[이광수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 45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20% 상승한 49,248.0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87% 상승한 23,675.02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9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 45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20% 상승한 49,248.0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87% 상승한 23,675.02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9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 5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25년 12월 28일∼2026년 1월 3일 주간 188만4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 9000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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