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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갑자기 봄?" 남부 20℃ 안팎까지 '쑥'...역대 1월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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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부 지방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역대 1월 최고 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습니다.

지역별 1위를 기록한 곳은 창원 19도, 대구 18도, 밀양 18.9도, 포항 17.9도 등입니다.

그 밖에 지역에서도 제주도 구좌 20.4도, 울산 온산 21.1도, 포항 구룡포 20도로 예년 기온을 10도 이상 크게 웃돌아 4월의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서울도 낮 기온이 10.2도를 기록하며 예년보다 8도가량 높아 3월의 이른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낮 동안 일사가 더해진 데다,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동해안을 중심으로 고온이 나타난 곳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주말과 휴일까지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다음 주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며 다시 날씨가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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