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동명대학교 농업회사법인 ㈜상황버섯은 국내산 상황버섯을 활용한 건강보조식품 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신제품 ‘동명상황홍삼진액’(사진)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동명대 산학협력단과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상황버섯은 그동안 축적된 연구기술을 바탕으로 상황버섯을 저온에서 장시간 달여 유효성분과 고유의 맛을 살린 ‘동명상황버섯진액’을 개발, 공급해 왔다.
이번 선보인 신제품은 6년근 홍삼 농축액을 배합해 풍부한 진액감과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동명상황홍삼진액’은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1회 음용 파우치 형태로 제작, 바쁜 현대인의 면역 관리와 피로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온라인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방송,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김덕술 동명대 산학협력단 교수는 “대학의 연구역량과 지역기업의 기술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동연구와 지역산업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상황버섯 측은 상황버섯의 깊은 맛과 홍삼의 풍미를 균형있게 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면역력 강화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동명대와 ㈜상황버섯은 동명상황·홍삼진액 복합 제품군을 확대하고 기능성 원료 개발과 건강식품 고급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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