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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담배로 곤혹치르더니···11살 연하 용담·국화에 인기 만발('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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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가 나솔과 다르게 솔로 민박에서 인기의 꽃을 피웠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첫인상 선택부터 26기 경수를 선택하던 용담이 등장했고, 국화가 예상치 못하게 미스터 킴과 22기 영수를 뒤로한 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6기 경수는 국화의 마음을 전혀 몰랐다. 22기 영수는 "국화가 세 명 관심 있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를 알아서 이제 의문 완료"라고 말해 경수를 더욱 설레게 했다. 그러나 26기 경수를 계속 웃게 만들며 마음을 표현하는 용담도 있었다. 무려 두 사람은 79년생인 경수보다 11살 어린 90년생이었다. 국화와 용담은 웃으며 신경전을 벌이는 등 26기 경수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데프콘은 "26기 본편 때 활약을 못하더니 여기서 한다"라며 26기 경수를 대견하게 여겼다. 이유는 처음 26기 순자와 화기애애한 데이트 중 담배를 피우러 나갔다가 이 부분에서 순자와 잘 되지 않고 흐지부지 막을 내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6기 경수가 솔로민박의 키를 쥔 가운데 둘째날의 주인공은 오전은 국화, 오후는 26기 경수가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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