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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 데스매치서 홍성윤 눌렀다…'14 대 3' 압승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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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15일 방송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윤윤서가 홍성윤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1 대 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윤윤서, 홍성윤이 맞붙었다.

'정통 트롯' 윤윤서가 선공에 나섰다.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열창, 어린 나이에도 호소력 짙은 창법을 뽐내며 애절함을 표현했다.

'국악 트롯' 홍성윤이 작자 미상의 '희망가'를 선곡했다. 일제강점기 시절 유행한 노래로, 미국 찬송가 멜로디에 우리말 가사를 붙였다. 그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감동을 줬다.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마스터 군단이 극찬했다. 장윤정이 "너무 대단한 무대였다"라며 완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주영훈이 이어 "모든 걸 완벽하게 하니까, 만점 무대였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가장 결정하기 어려웠다"라며 "100점과 99.9점의 싸움"이라고 표현했다.

데스매치 결과는 윤윤서의 승리였다. 접전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14 대 3으로 윤윤서의 완승이었다. MC 김성주가 "기세가 대단하다"라고 해 앞으로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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