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안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 "아직 저는 게임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게임기를 거실에 뒀는데 한 번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양세형은 "형, 언제든 돌아와~"라며 이혼을 소재로 한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안재현은 "아니다. 돌아올 필요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현장은 뒤집어졌으나, 안재현은 "왜? 왜? 정착해야지"라며 모르쇠로 일관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20년 7월,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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