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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家' 손연재, 美에서 '복권' 당첨됐다.."될 사람은 되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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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이어도 될 사람은 된다?”…손연재, 미국서 ‘로또 당첨’에 쏟아진 신기한 반응

[OSEN=김수형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미국 여행 중 겪은 소소한 ‘로또 당첨’ 에피소드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15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연재의 현실 육아 실시간 살 빠지는 리얼 미국 여행ㅋㅋㅋㅋ(미국 로또 당첨 후기, 챗GPT 추천 여행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미국 말리부에서 식사를 즐기며 육아로 인한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너무 못 먹고 다녔다”며 육아 탓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고 있다고 웃어 보였다.

이날 남편은 여행 중 미국 복권을 구입했고, 손연재는 “이거 다 되면 얼마냐”고 물었다. 남편이 “미국은 한 번 되면 몇천억”이라고 답하자, 손연재는 “일확천금을 꿈꾼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진짜 웃음은 그날 밤 결과 확인 순간에 터졌다. 남편은 “4달러다… 아니 8달러다!”라며 예상 밖의 당첨에 놀랐고, 10달러를 쓰고 8달러를 돌려받은 상황에 손연재는 “그래도 당첨은 당첨”이라며 폭소했다. 남편 역시 “나쁘지 않다”고 받아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앞서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이태원 신혼집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현금 7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력가 부부’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네티즌 반응 “금액은 소소한데… 될 사람은 된다는 느낌” “10달러 쓰고 8달러면 거의 다 맞은 거 아니냐”“돈 많아도 이런 소소한 당첨에 좋아하는 게 더 신기”“로또도 육아 브이로그처럼 현실적이라 웃김” “괜히 기운 좋은 사람 같아서 신기하다”는 반응.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당첨’이라는 결과 자체가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적은 돈이어도 될 사람은 된다”며, 손연재 부부의 소소한 행운에 묘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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