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 |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5일 오후 7시 48분께 행신~부산행 KTX 열차가 경부고속선 대전~영동간 운행 중 옥천 인근에서 보조블럭 고장으로 정차했다.
해당 열차는 임시열차에 연결해 대전역에 도착했다. 타고 있던 승객 575명은 임시열차로 갈아타고 이동했다.
열차는 고장을 수리한 후 9시 55분부터 정상 운행하고 있다.
KTX 열차 고장으로 후속 열차인 SRT 등은 일반선으로 우회했으나 상행선은 정상 운행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운행 지장 열차를 집계하고 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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