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전 매니저들 ‘맞고소’ 한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동아일보 송치훈 기자
원문보기
방송인 박나래 씨. 뉴시스

방송인 박나래 씨. 뉴시스


전 매니저들을 맞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는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 19일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전 매니저 중 1명은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다.

또 지난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는 6일 용산서에 이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20일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 등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2. 2연준 독립성 침해
    연준 독립성 침해
  3. 3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