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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사진 인생… 한 번쯤 평가받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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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前 상의회장 첫 사진전
첫 사진집도 동시 출간 나서
“그동안 사진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전시를 열지 않았습니다. 이 시점에서 한 번쯤 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시간 동안 사진을 다시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박용만(사진)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50여년간 카메라에 담아온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사진작가 박용만’의 데뷔전이다.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울 중구의 전시공간 ‘피크닉’에서 열리는 개인전 ‘휴먼 모먼트’(Human Moment)에서는 박 전 회장이 50여년간 기록해온 사진 가운데 80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열일곱, 학교 소풍을 기념해 열린 교내 사진대회에서 수상을 했던 그날이 박 전 회장의 반세기 남짓한 사진 활동의 시작점이었다. 이후 넥타이를 조여 맨 순간에도 그의 손에는 늘 카메라가 쥐여 있었다.

전시와 함께 첫 사진집도 동시 출간된다. 사진집에는 50여년간 기록한 사진 200여점이 수록되며, 전시보다 확장된 구성으로 작가의 시선과 기록을 담았다.

권이선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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