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미라 무라티의 싱킹 머신스 랩 공동 창업자 2명 오픈AI로 복귀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황치규 기자]
미라 무라티 싱킹머신즈 CEO. [사진: 미라 무라티 X 계정]

미라 무라티 싱킹머신즈 CEO. [사진: 미라 무라티 X 계정]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 CTO 출신 미라 무라티가 창업한 AI 스타트업 '싱킹 머신스 랩' 공동 창업자 2명이 회사를 떠나 오픈AI로 복귀한다고 테크크런치가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라 무라티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동 창업자 겸 CTO인 바렛 조프의 퇴사를 발표하며, 수미트 친탈라가 새로운 CTO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인 루크 메츠 이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오픈AI 응용 프로그램 부문 CEO 피지 시모는 58분 후 '바렛 조프, 루크 메츠, 샘 쇼엔홀츠가 오픈AI로 복귀한다'고 발표하며, 이들 이탈이 계획된 움직임이었음을 시사했다.

루크 메츠는 오픈AI에서 기술 스태프로 일했으며, 바렛 조프는 오픈AI 연구 부사장, 구글 연구 과학자로 활동한 바 있다. 미라 무라티는 2024년 9월 오픈AI를 떠나 '싱킹 머신스 랩'을 창업했으며, 지난해 7월 20억달러 규모 시드 펀딩을 유치했다. 그러나 창업 1년 만에 공동 창업자들이 이탈하면서 회사 내부 불안이 감지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