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앞둔 농심이 영국 런던, 중국 하얼빈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글로벌 마케팅을 이어간다. 국내 라면 시장의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 매출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