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뉴스1 |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를 14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희 기자(h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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