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미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빈껍데기 자료로 국민과 국회를 기만하고 있다"며 "청문회 연기를 여당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후보자뿐 아니라 배우자와 세 아들이 각종 의혹의 한가운데 있지만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이유로 핵심 자료에 대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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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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