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이 2026년 새해를 기성도시 탈피와 미래도시 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하 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본신도시 등 정비사업, 철도지하화, 첨단산업 유치, 청년·일자리 정책 등을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하 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본신도시 등 정비사업, 철도지하화, 첨단산업 유치, 청년·일자리 정책 등을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철쭉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리산과 안양천을 정비해 도시 품격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하은호 / 군포시장 : 저의 지난 3년은 주거와 교통의 혁신을 위해 기반을 다져온 군포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씨앗이 시민들께 실제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제대로 키워 결실로 맺어야 할 시간입니다.]
[윤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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