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를 두고 국민의힘이 시끌시끌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일단 판단을 미루기로 했는데, 쉽게 진정될 분위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를 두고 국민의힘이 시끌시끌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일단 판단을 미루기로 했는데, 쉽게 진정될 분위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정철호 기자입니다.
【기자】
아침부터 장동혁 대표를 찾은 건 당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입니다.
【기자】
아침부터 장동혁 대표를 찾은 건 당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입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절차와 방식, 내용과 수위에 있어 국민들과 당원들이 납득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지 않느냐….]
당원게시판 사건처럼 논란이 남은 문제를 놓고 최고 수위 징계는 맞지 않다고 전한 겁니다.
앞서 제명 의결 입장을 밝혔던 장동혁 대표, 일단 소명을 듣겠다며 입장을 바꿨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서 어떤 사실이 맞는 것이고 어떤 사실은 다른 것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밝힐 필요가….]
당 내 분위기를 감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 대응을 논의하는 의원총회에서도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윤상현 / 국민의힘 의원: 우리 스스로 속죄할 때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우리 당 내부에서 밀쳐내고 몰아내고 누가 더 잘났는지 못났는지 정좌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제명이 늦춰졌을 뿐이라는 시각이 대다수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을 위한 속도조절이라는 겁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소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이르면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친한계는 뺄셈정치, 당권파는 한동훈 전 대표 책임론으로 맞서는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는 사과하고 제명은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확정되면 최고위원회의 의결 없이 5년 재입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6월 선거 무소속 출마 등이 언급되는데 한동훈 전 대표 측은 선을 긋고 있습니다.
OBS뉴스 정철호입니다.
<영상취재: 조상민 / 영상편집: 이종진>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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