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2025년 11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89.6조 달해…역대 세 번째 규모

세계일보
원문보기
전년 동기比 적자 8.3조 확대
지난해 11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90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5일 기획예산처의 ‘월간 재정동향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총수입은 전년 대비 39조2000억원 증가한 581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세수입은 353조6000억원으로 37조9000억원 늘었다. 세목별로 법인세가 22조2000억원, 소득세가 12조3000억원 각각 증가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1월까지 총지출은 624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4조3000억원 증가했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43조3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89조6000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세종=권구성 기자 k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