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선수 선발을 위한 공개선발시험(트라이아웃) 첫 날인 13일 김두겸(왼쪽) 시장이 울산 문수야구장을 방문해 허구연(가운데) KBO총재 등과 선수 선발 과정을 참관하고 있다.(사진=울산시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공개 모집(트라이아웃)을 통해 울산웨일즈 야구단 선수 2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문수야구장에서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 선발을 위한 공개 모집을 했다.
그 결과 내야수는 LG트윈스에서 1군 경험이 있는 김수인 선수 등 7명이 선발됐다. 외야수는 키움 1군에서 활약한 변상권 선수 등 4명, 포수는 2명이 각각 합격했다.
투수는 일본 히로시마와 소프트뱅크 1군 경력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와 롯데자이언츠 1군 출신의 김도규 선수 등 13명이 선발됐다.
선수 평가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했으며, 위치(포지션)별로 우수 선수를 선발했다.
투수는 구속과 제구력, 변화구 구사 능력 등을, 타자는 힘과 콘택트 능력, 수비 시 포구와 송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첫날인 13일 오전에는 김두겸 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 등이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 선발 과정을 참관하고 코치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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