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인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다큐인사이트'에서 조나단의 18년 한국 생활을 담은 독창적인 국가유산 답사기가 공개된다.
15일 오후 10시 KBS 1TV '다큐인사이트'에서는 '조나단의 국가유산 답사기'가 방송된다. 방송인 조나단이 직접 전국의 주요 국가유산을 찾아가며, 한국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으로 유산을 바라보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지난해 하반기 방송된 '국가유산순례: 드오'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제작됐다. 조나단은 총 일곱 곳의 국가유산을 답사하며, 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가치를 쉽고 차분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조나단, 국가 유산을 따라 떠난 특별한 여정 / 사진=KBS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다큐인사이트'에서 조나단의 18년 한국 생활을 담은 독창적인 국가유산 답사기가 공개된다.
15일 오후 10시 KBS 1TV '다큐인사이트'에서는 '조나단의 국가유산 답사기'가 방송된다. 방송인 조나단이 직접 전국의 주요 국가유산을 찾아가며, 한국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으로 유산을 바라보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지난해 하반기 방송된 '국가유산순례: 드오'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제작됐다. 조나단은 총 일곱 곳의 국가유산을 답사하며, 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가치를 쉽고 차분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조나단, 국가 유산을 따라 떠난 특별한 여정 / 사진=KBS |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나 2008년 한국에 입국했으며, KBS '인간극장'을 통해 대중에 알려졌다. 이후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특히 한국사에 대한 관심으로 2022년 이후 매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해 현재 2급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번 답사를 계기로 1급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답사의 첫 목적지는 경주 불국사다. 조나단은 어린 시절 수학여행으로 다녀갔던 불국사를 당시 동창과 함께 다시 찾는다. 이 과정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동행해, 불국사의 공간 구성과 신라인들의 사상을 설명하며 현장 학습을 진행한다.
조나단, 국가 유산을 따라 떠난 특별한 여정 / 사진=KBS |
이후 일정은 조선 왕실의 제례 공간인 종묘, 1년에 두 차례만 개방되는 원주 성황림, 문경 영남요의 달항아리 제작 현장, 서울 은평구 진관사의 사찰음식, 영주 소수서원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경주 감은사지에서 전체 여정을 마무리한다.
프로그램은 조나단의 개인적 경험과 '국가유산순례: 드오'의 고화질 영상 기록을 결합해, 국가유산을 교과서 속 풍경이 아니라 현재의 생활 공간으로 조명한다. 답사 이후 조나단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 변화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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