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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음바페 이끄는 클롭 본다…"여름 부임 진지하게 고려" 스카이 독일 '대서특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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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년 넘게 지도자 생활을 쉬고 있는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이 진지하게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감독직 복귀를 고민한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클롭 감독이 여름에 레알 감독 부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플레텐베르크는는 "클롭이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에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면 감독직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2023-2024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9년간 감독 커리어를 끝낸 클롭은 현재 지도자가 아닌 레드불 그룹 축구 담당 디렉터로 행정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플레텐베르크는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클롭을 매혹시켰다. 그는 레드불에서 행복하고 레드불 프로젝트에 강한 소속감을 갖고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맞아떨어진다면 그는 적어도 두 가지 프로젝트, 즉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국가대표팀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레알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알론소와 구단이 상호 합의로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동시에 구단은 아르벨로아 카스티야 감독을 1군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알론소는 지난해 여름 레알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선수단 장악에 실패하면서 잡음이 커졌고 결국 바르셀로나와의 수페르코파 결승전 패배 이후 경질됐다.

현재 알바로 아르벨로아 카스티야(2군) 감독이 1군 팀을 맡아 지휘하고 있지만, 레알의 반등은 쉽지 않다.

그런 가운데 클롭이 여름에 정식 감독으로 선임돼 레알을 이끈다면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아주 주목된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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