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시 봉현면(면장 황운호)이 지난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설·한파·강풍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민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큰 사고 없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봉현면의 지역적 특성상 한정된 장비 대수로 인해 마을 전역을 동시에 대응하는게 어렵고, 소형 제설장비나 트랙터만으로는 제설에 한계가 있어, 평소에도 장비업체를 통해 중장비를 동원한 제설 작업을 실시해 왔으나, 이번 대설 상황에서는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이번 제설 작업은 행정의 지시에 따른 일방적 대응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나서는 공동체 정신이 빛난 사례로, 평소 이웃 간의 유대와 협력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봉현면은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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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 주민과 직원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봉현면 제공)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시 봉현면(면장 황운호)이 지난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설·한파·강풍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민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큰 사고 없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봉현면의 지역적 특성상 한정된 장비 대수로 인해 마을 전역을 동시에 대응하는게 어렵고, 소형 제설장비나 트랙터만으로는 제설에 한계가 있어, 평소에도 장비업체를 통해 중장비를 동원한 제설 작업을 실시해 왔으나, 이번 대설 상황에서는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이번 제설 작업은 행정의 지시에 따른 일방적 대응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나서는 공동체 정신이 빛난 사례로, 평소 이웃 간의 유대와 협력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봉현면은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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