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반전 복근을 뽐냈다.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다미아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까사 다미아니 청담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김나영은 허리 한쪽 라인이 완전히 오픈된 블랙 컷아웃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과 손등을 덮는 긴 소매 실루엣을 통해 우아함과 섹시함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컷아웃 사이로 드러난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이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을 증명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으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교제 4년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