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징 대통령이 현지시간 14일 전화로 베네수엘라 상황을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크렘린궁은 성명에서 두 정상은 베네수엘라의 국가 주권과 국익 보장에 대한 접근 방식을 합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는 미국이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것을 규탄하고 있지만, 푸틴 대통령이 이 사안에 대해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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