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하원에서 올해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습니다.
지미 고메즈 민주당 하원의원은 영 김 의원, 그레이스 멍 의원과 함께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메즈 의원은 미국 내 최대 한인 커뮤니티인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을 대표하며, 매년 한인의 날 결의안을 발의해 왔습니다.
1월 13일은 지난 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로, 올해는 12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