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추경 편성 검토한 바 없다…원론적인 취지의 말씀"

아시아경제 송승섭
원문보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청와대가 15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검토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언론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힌 뒤 "문화예산과 관련한 대통령의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은 문화예술계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원론적인 취지의 말씀"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추경을 (편성) 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관 협력도 부족하다. 예산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다만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은) 추경을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기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방점이 찍혔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금고 행방
    김병기 금고 행방
  2. 2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3. 3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4. 4워니 더블더블
    워니 더블더블
  5. 5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