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 SBS Plus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에서 22기 영수와 국화가 초고속으로 핑크빛 기류를 만든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두 사람이 2회 연속 1 대 1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영수는 첫인상 선택부터 국화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나이 차이가 부담스러워 거리를 두고 있었다.
이날 그는 결심한 듯 국화에게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이 몇 분이시냐?"라고 묻고, 국화는 "3명"이라고 답한다.
이어 영수가 "혹시 그중에 제가?"라고 묻자 국화는 "당연히 있다"고 말해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국화가 연애 가능한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10살 연상까지"라고 답한다.
국화는 또 "10살은 되고 12살은 안 되고 그런 건 아니었다"고 설명한다.
이후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가며 예상치 못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국화가 밝힌 '운명적 포인트'에 영수는 "네? 진짜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미스터 킴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2차 대화에서는 가족 관계와 이혼 후 연애사까지 공유하며 더 가까워진다.
영수는 "아무튼 매력적이신 건 맞는 것 같다"고 말하고, 국화도 "영수님은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있었다"고 인정해 삼각 구도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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