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집무를 실시한다. [사진=전라남도 장성군] |
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집무를 실시한다. [사진=전라남도 장성군][전남 광주=팍스경제TV] 전라남도 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집무를 실시합니다.
이번 합동집무는 영농기 이전에 주민 편익 증진 및 영농 여건 개선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상 사업은 총 2백25건으로 총사업비 76억 3천8백만 원 규모입니다. 전담반은 군 건설과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장성군은 주민과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시공 방법을 결정한 뒤 설계도서를 작성할 방침입니다.
합동집무 기간 중 설계도서 작성을 완료하면 2월부터 공사 계약심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사업 발주 및 착공 시기는 2~3월 경으로 예상됩니다.
15일 합동집무 현장을 찾아 공직자들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기에 주민편익사업 설계를 마무리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성공 영농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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