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나는 갱년기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나는 갱년기다'는 영원한 소녀들의 두 번째 사춘기, 갱년기를 맞은 세 친구들이 몸과 감정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유담연, 김영선, 전현숙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15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