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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금희, 미혼이 비결인가 "사는 게 너무 행복..계획없는 삶이 좋아"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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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삶의 행복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피디씨 by PDC' 채널에는 '이금희 라디오 현장 비하인드, 노래 나오자 흥 폭발!'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금희는 베테랑 방송인답게 라디오 DJ를 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여유가 있어 보인다"라는 말에 "라디오는 매일 하기 때문에 긴장하면 하기 힘들다. 데뷔 초반에는 잘하기 위해 몸에 힘이 들어가 한 주 만에 잘린 방송도 있었다"라고 떠올렸다.



이금희는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한 후 자신의 외제차를 끌고 한 식당으로 향했다. 이금희는 식사를 하며 연신 "음~ 너무 맛있다"라며 재차 감탄했다. 이어 "반찬도 맛있다. 너무 행복하다. 난 그래서 사는 게 너무 좋다. 이렇게 맛있는 걸 먹을 수 있지 않나. 얼마나 좋나. 이렇게 좋은 곳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과 얘기도 하고. 사는 게 진짜 너무 좋다"라며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난 의외로 계획적이지 않고 직관적으로 산다. 사람들이 내가 계획적인 사람인 줄 오해하더라. 난 오늘에만 최선을 다하고 5년 후 계획 이런 건 없다. 매일 열심히 살 뿐"이라며 인생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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