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영포럼(회장 원용휘)은 오늘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홀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2026년의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며, 향후 100년의 미래를 향한 포럼의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스물여덟 번째를 맞이한 정기총회에서는 인천경영포럼의 상임고문, 임원진, 운영위원 등 110여 명의 포럼 운영위원이 함께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선 그 동안 포럼을 이끌어왔던 원용휘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0대 회장으로 재추대 했습니다.
원 회장이 그동안 보여준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적인 노력, 포럼 발전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비전에 대한 임원들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원 회장은 수락인사에서 "인천경영포럼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부하는 경제 단체'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포럼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100년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바탕을 굳건히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회장 추대와 함께 제10대 감사도 새롭게 선출됐는데, 인천시 새마을회 회장을 역임한 조이웰네트웍스(주) 방광설 대표이사와 인천을 대표하는 제조업체인 ㈜동양기계 김병기 대표이사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정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