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웃 합격자 공개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15일 트라이아웃 결과를 발표하고 26명의 합격자를 공개했다.
포지션별 합격자는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이다.
관심을 모았던 일본인 선수 7명 중 2명이 합격했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의 트라이아웃이 13~14일 이틀 동안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되었다. 사진=최수상 기자 |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15일 트라이아웃 결과를 발표하고 26명의 합격자를 공개했다.
포지션별 합격자는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이다.
관심을 모았던 일본인 선수 7명 중 2명이 합격했다.
투수는 오카다 아키타케(일본 프로리그 1군 출신), 고바야시 주이(일본 프로야구 1군), 김도규(롯데 1군), 진현우(연천 미라클), 김준우(삼성 2군), 남호(LG, 두산 1군), 민승기(한화 2군), 이상연(두산 2군), 조제영(두산 1군), 서보석(호원대 졸업 예정), 이승근(청주고 졸업 예정), 박태현(경남고 졸업 예정), 이서진(야로고 졸업 예정) 등이다.
포수는 민성우(롯데 2군), 박제범( SSG 2군) 등이다.
내야수는 김수인(LG 1군), 최보성(NC 1군), 오현석(삼성 2군), 박민석(KT 2군), 신준우(키움 2군), 이민석(두산 2군), 노강민(북일고 졸업 예정) 등이다.
외야수는 변상권(키움 1군), 김시완(두산 2군), 박재윤(경남고 졸업 예정), 한찬희(장충고 졸업 예정) 등이다.
한편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230명이 참가했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이들 26명의 합격자 외에 스카웃 등을 통해 추가 영입 후 이달 말 창단식을 열 예정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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