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
파주 프런티어 FC가 2026 시즌권을 중심으로 1호 타이틀을 가진 구단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파주는 지난 1월 15일(목) 오후 3시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김경일 구단주, 황보관 1호 단장, 이준석 1호 영입선수, 권예준 시즌권 1호 구매자, 박원섭 프리미엄석 1호 구매자, 목진원 시즌권 증정 이벤트 1호 당첨자와 함께 시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 프런티어 FC를 중심으로 1호라는 타이틀을 가진 구단 구성원과 팬들을 대상으로 함께 미래를 개척하고 올 시즌 성장을 위해 도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구단주, 황보관 단장, 이준석 선수도 시즌권 구매를 완료했다.
권예준 시즌권 1호 구매자는 올해 전체 시즌권 구매자 중 가장 먼저 2026 파주 프런티어 FC 시즌권을 구매했다.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아버지가 올 시즌 새롭게 시작하는 파주의 새로운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선물로 시즌권을 구매했다.
박원섭 프리미엄석 1호 구매자는 아들이 선물로 시즌권을 구매했다. 경기장을 자주 다니는 아버지에게 편하게 축구를 관람하시라는 의미를 담아서 시즌권을 선물했다.
목진원 2026 시즌권 이벤트 1호 당첨자는 지난해 파주의 K3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2012~2026을 주제로 파주 경기를 직관한 사진, 선수들과 함께 찍은 추억을 공유하면 2026 시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가장 의미가 있고, 많은 양의 구단 역사를 공유해서 당첨자로 선정됐다.
이준석 1호 선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영입 1호 선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국 축구의 차세대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자원이고, 2013년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빠른 발을 활용한 날카로운 돌파력과 최전방에서의 공간 침투 능력이 좋다고 평가받아 파주의 낙점을 받았다.
파주 프런티어 FC 1호 구단주인 김경일 시장은 "1호 시즌권 구매자를 비롯해 우리 구단의 시작을 함께해주신 모든 '1호' 주인공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열정이 파주 프런티어 FC의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광스러운 파주시 역사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보다 많은 파주시민분들께서 파주시의 역사적인 홈 개막경기와 모든 홈경기 많이 오실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열심히 준비하겠다. 파주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파주 프런티어 FC 1호 단장인 황보관 단장은"파주시의 역사의 일부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구단을 구성하는 관계자들이'1호'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쳤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2026 시즌권 구매를 통해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는 길은 경기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역동적인 축구를 보여드리는 것으로 생각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를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 프런티어 FC는 개척의 역사를 함께할 시즌권을 2,026명 한정으로 판매 중이다. 데일리 티켓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NOL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2026 시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시즌권과 관련된 문의는 1544-1555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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