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유튜브, 부모가 자녀 '쇼츠 완전 차단' 가능해져

연합뉴스TV 문형민
원문보기


유튜브가 부모가 자녀의 쇼츠 피드를 비활성화할 수 있도록 보호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유튜브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호 기능을 업데이트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먼저 부모는 감독 대상 계정으로 15분 단위로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고품질 콘텐츠가 청소년에게 더 자주 노출되도록 하는 크리에이터 가이드라인도 도입됩니다.

유튜브는 이러한 기능을 올해 1분기 말까지 전 세계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