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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품 설 선물' 삼진어묵, 전복·문어 넣은 한정판 눈길

파이낸셜뉴스 권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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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5만원 한상차림세트부터
이금복 명품 특호 11만원까지
가성비·프리미엄 총 7종 내놔
대량구매시 최대 10% 할인도



삼진어묵이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실속과 가치를 모두 챙긴 설 선물세트(사진) 7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7만원), 1953세트 1호(3만5000원), 1953세트 2호(4만5000원), 삼진한상차림세트(5만원) 등 7가지다.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약 3.7㎏)는 이금복 명품 어묵탕을 비롯해 명품 시금치 어묵, 명품 고사리 어묵, 명품 부추 양배추 어묵, 구워먹는 콘치즈와 감자버터 어묵, 어묵 전골 소스, 화이트 타르 딥소스, 전복·가리비·새우·문어 등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어묵으로 구성됐다. 이 세트는 명절 기간 중 1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금복 명품세트(약 2.7㎏)는 이금복 명품 어묵탕, 명품 시금치 어묵, 명품 고사리 어묵, 명품 부추 양배추 어묵, 명품 구워먹는 콘치즈, 명품 구워먹는 감자버터에 특제 소스인 화이트 타르 딥소스와 어묵 전골 소스를 추가 구성해 다양한 조리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약 2.3㎏)는 삼진어묵의 베스트셀러 어묵으로 구성된 종합 선물세트로, 다양한 어묵과 소스를 함께 담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약 2.7㎏)는 기존 구성에 통새우말이와 순살바 제품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성비 라인인 1953세트는 1953년 시작된 삼진어묵의 전통을 담은 선물세트로,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구성으로 실속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1953세트 1호와 2호는 전통 어묵과 소스 위주로 구성됐다.

또 지난 추석에 첫 선을 보인 '삼진한상차림세트(약 2.4㎏)'를 리뉴얼해 이번 설 명절에 선보인다. 해당 세트는 '7가지 모듬어묵', '한끼든든 어묵탕(가쓰오)', '미니치즈봉꼬치', '딱한끼 사각꼬치', '어묵듬뿍 쌀떡볶이', '얼큰김치우동전골' 등 냉동 HMR 제품으로 구성됐다.


삼진어묵은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수량 구간별로 2~10%의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설 선물세트는 오는 2월 10일까지 전화 또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무료 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삼진어묵 직영점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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