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한재준 기자 |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편 한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국민들의 일상을 담은 새해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 여러분이 바로 2026년 새해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 신청 링크를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26년 설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며 "진심이 담긴 목소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듯한 눈빛과 환한 표정이 모여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비록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같은 명절을 맞이하는 한민족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게 되리라 믿는다"라며 "완벽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가장 큰 힘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두의 마음에 오래 남을 설날을 함께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며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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