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 유류이적 합동훈련 모습.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15일 동절기 기상악화 시 해양오염사고 신속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유류이적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과 진행한 이번 훈련에서는 모항항 인근 방파제에 장기 정박 중인 어선을 대상으로 유류이적 장비와 회수용 저장용기를 현장에 투입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김진영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훈련을 통해 해양오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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