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 |
충남 서산시가 지곡면 3대 권역(지곡·대산·팔봉)에 위치한 왕산항·중왕항·도성항을 귀어인의 주거·의료·문화·복지 및 어업인 작업공간으로 개선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왕산항과 중왕항을 대상으로 한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돼 올해 착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지곡 도성항은 진입로 개선, 공동작업장 신축, 안전시설 확충, 마을 쉼터가 추진 중이다.
대산 권역 웅도항을 대상으로 한 선착장 안전 보강, 공동작업장 신축공사는 올해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팔봉 권역 대상 사업은 호3리 일원에 가로림 행복스테이션과 귀어인 체류 공간이, 호1리 일원에는 외부 방문객 등을 위한 수산물판매장, 카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지곡 권역 사업을 오는 2027년에, 팔봉 권역 사업은 오는 2028년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