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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까지 롱런하더니…단 2화 만에 '14%' 시청률 터졌다는 이 작품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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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미스트롯4'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는 극찬을 받기도. 이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한 대선배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길려원은 역대급 꺾기의 신으로 등극한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이날 길려원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치열한 연구의 흔적이 담긴 노트를 공개하며 "계속 분석하고, 연습하고 있다"라고 밝힌다. 길려원이 데스매치 무대에서 부를 노래는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 모두를 감탄하게 한 길려원표 '눈물의 블루스' 무대는 어땠을지, 대선배를 상대로 데스매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매주 상상을 초월하는 퍼포먼스가 쏟아지고 있는 '미스트롯4'. 목숨을 건 데스매치에서도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다. 댄서 모니카 마스터는 "이게 등장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무아지경으로 트롯퀸들의 무대를 즐겨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는 물론 참가자들도 찐으로 충격받은 레전드 무대들이 등장해 또 한 번 폭발적 화제를 일으킬 전망이다.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미스트롯4'는 10.8%의 시청률로 시작해 2회 만에 14%까지 치솟았다. 이후 프로그램은 12% 시청률로 두 자릿수를 유지하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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