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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맛집 촬영 중에도 '16세 연하' ♥신보람 생각뿐…"같이 오고 싶어" (대리운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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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지상렬이 유튜브 촬영 도중 연인 신보람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는 '전국 700곳을 다녀본 김밥대장과 함께 | 지상렬의 대리운전 Ep.27'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김밥 대장'이라 불리는 출연진과 함께 김밥 투어에 나섰다. 김밥집에 들어가 추천받은 김밥을 먹던 지상렬에게 출연진은 "얼마 전에 연애하시는 소식 들었어요"라며 공개 축하를 받았다.

지상렬은 부끄러운 듯 "감사하다"라고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더니, 김밥을 하나 집고는 "언제 한번 와야겠네"라며 '김밥 데이트'를 예고했다. 이어 김밥을 다 먹고 나가면서도 "난 여기 다시 올 거야"라고 선언했다.



이어 출연자에게 자신의 휴대폰에는 맞지 않는 김밥 그립톡을 받자, "아이폰이면 되냐. 그분이 아이폰이면 선물하면 되겠다"며 맛있는 음식에 이어 귀여운 소품을 보고도 그녀를 떠올려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8월 '살림남2' 소개팅을 통해 1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상렬은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우수상을 수상하며 신보람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귀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우리 심보람 씨를 응원해 주고 있는데 따스한 만남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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