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NHN벅스(104200)는 기존 최대주주인 NHN이 보유주식 671만 1020주를 엔디티엔지니어링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총 양수도 금액은 347억원이다. 엔디티엔지니어링은 NHN벅스 주식206만 9401주(13.96%)를 소유해 최대주주가 된다. 최대주주 변경일자는 오는 3월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