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충북농협이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역량 결집에 나섰다.
충북농협은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새해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조기 사업 추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농업인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결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충북농협이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역량 결집에 나섰다.
충북농협은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새해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조기 사업 추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 11개 시·군 지부장과 지역본부 소속 단장,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농협은 이날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의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을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동심협력의 자세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고 강조했다.
충북농협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농업인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실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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