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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뿌연 하늘에 갇힌 충북… 5개 시·군 초미세먼지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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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충북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한파는 약해져 따뜻한 주말을 보내겠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15일 오후 4시를 기해 청주·증평·괴산·음성·진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린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인근 상공을 지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금요일인 16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까지 올라가 당분간 평년보다 높겠다.


17일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4∼2도, 낮 최고 3∼7도를 유지하겠다.

18일 일요일 아침 최저기온도 -3∼1도에 그치고, 낮 최고기온은 7∼11도 까지 올라 포근한 주말이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짙은 안개로 인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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