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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투어스 지훈, 中 팬사인회 불참..“향후 스케줄 참여 유동적 조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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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5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투어스는 이날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참석하기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투어스 지훈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25 /rumi@osen.co.kr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5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투어스는 이날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참석하기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투어스 지훈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25 /rumi@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최근 부친상을 겪은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WS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드립니다”라고 공지를 게재했다.

이날 소속사는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예정된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릴 예정입니다”라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주시는 42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12일 소속사는 멤버 지훈의 부친상을 알렸다. 당시 플레디스는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알렸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OVERDRIVE’로 큰 사랑을 받았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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