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칼둔 칼리파 알-무바락(Khaldoon Khalifa Al-Mubarak)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에 방문한 칼둔 청장을 환영하며, 지난 2009년 우리 기업의 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래 제반 분야에서 한-UAE 관계 발전을 추동해 온 칼둔 청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칼둔 청장이 한국 전담인사로서 우리 측 UAE 전담인사인 강훈식 비서실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하며, 양국 협력의 무한한 잠재력이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에 방문한 칼둔 청장을 환영하며, 지난 2009년 우리 기업의 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래 제반 분야에서 한-UAE 관계 발전을 추동해 온 칼둔 청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칼둔 청장이 한국 전담인사로서 우리 측 UAE 전담인사인 강훈식 비서실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하며, 양국 협력의 무한한 잠재력이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칼둔 청장은 이 대통령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이 대통령을 예방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며,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칼둔 청장은 이 대통령에 대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각별한 안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UAE 국빈 방문시 모하메드 대통령의 극진한 환대를 상기하며, 가까운 시일 내 모하메드 대통령의 방한이 성사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접견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