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다음 주 화요일인 1월 20일부터 시행합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겨울철로는 이례적인 산불이 발생하면서 대응 수위를 높인 겁니다.
산림청과 지방 정부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 인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겨울철로는 이례적인 산불이 발생하면서 대응 수위를 높인 겁니다.
산림청과 지방 정부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 인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건조한 날씨에 강풍이 더해지면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쓰레기나 영농부산물 소각을 자제하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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