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몬스타엑스 주헌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최근 발표한 미니 2집 '光 (INSANITY)'의 타이틀곡인 '스팅(STING)'이 음악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주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헌은 15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光 (INSANITY)'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이하 'STING')'의 컴백 무대를 펼친다.
'STING'은 팝·힙합 기반의 비트 위에서 주헌을 상징하는 '벌'의 이미지를 가장 정교하게 구현해 낸 곡이다.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을 인용함은 물론, 실제 육성을 샘플링해 곡의 무게감을 더했다.
묵직한 808과 직선적인 비트 위 주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과 재치 있는 가사가 어우러지며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을 담아냈다. 주헌은 이러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에서 "미쳐야, 비로소 빛난다"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주헌은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인 '光(빛 광)'의 에너지를 무대로 풀어낸다.
'STING' 무대를 통해 주헌은 팬들이 붙여준 '꿀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날카로운 '말벌' 같은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곡의 흐름을 유연하게 이어가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정교한 완급 조절이 더해진 퍼포먼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헌은 이번 신보와 타이틀곡 'STING'으로 아이튠즈 24개 국가 및 지역의 다양한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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