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충북도, 올해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충청일보
원문보기
[진재석 기자] 충북도는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충북을 대표할 축제 4개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표축제는 최우수와 우수로 각각 2개씩 나뉜다.

최우수축제에 △ 괴산김장축제 △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에 △ 옥천 지용제 △증평 인삼골축제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 콘텐츠 차별성 △ 위기 대응 능력 △ 전담 조직 전문성 △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등을 고려해 이뤄졌다.

도는 지역 고유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1억원이었던 도 보조금을 올해 2억원으로 확대한다.


또 최우수축제 7000만원, 우수축제 3000만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 공식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카드뉴스 등), 도지사 포상 등 비재정적 지원도 병행한다.

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핵심사업"이라며 "충북 축제들이 전국 단위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행방
    김병기 금고 행방
  3. 3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4. 4워니 더블더블
    워니 더블더블
  5. 5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충청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