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기자] 충청권은 이번 주말 기온이 일시적으로 오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다음 주 다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맹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오는 17일 충청권의 일 최저기온은-4~-2도, 최고기온은 4~8도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15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오는 17일 충청권의 일 최저기온은-4~-2도, 최고기온은 4~8도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18일 일 최고기온은 11도 내외까지 오르면서 주말 중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도로 결빙과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19일부터는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시 -10도 내외까지 크게 떨어지겠다.
이 같은 추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이후 기온 변동 폭이 크고 낮은 기온에서 빙판길이 나타날 수 있다"며 "차량 운행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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