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의왕시는 15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치권 부시장과 안효철 회장을 비롯해 지역 상공인과 각계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효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의왕시 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육성자금 지원과 해외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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