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전경 (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지하철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한 대피를 돕는 ‘AI 기반 피난안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열과 연기 확산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 구역을 피한 최적의 대피 경로를 자동 안내한다.
시는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사에 935대의 장비를 설치했으며 모의훈련 결과 평균 피난 시간이 약 17% 단축됐다.
시는 AI 기술을 활용해 지하철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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